10년 연속 업무달성률 1위! 최단기 최연소 승진 코스를 밟고 있는 최우수 사원!1등만 해 온 나에게 첫 2등의 경험을 안겨준 입사동기, 강민경.내 자존심을 짓밟은 그녀가 나, 태이섭 전무의 비서가 됐다.그 뛰어난 업무처리 능력으로 나까지 처리해 버리려고?업무 그만 하시고 여기 좀 봐주시죠, 강민경씨!아무것도 하기 싫은 태이섭과 어떻게든 해내야 하는 강민경의 대환장 오피스 로맨스!
3
총 투표수
5
등장인물
10
캐스팅 제안
태이섭
1위 수빈
강민경
1위 고윤정
이현성
후보 없음
이세아
태준섭
투표 대기